- 케이뱅크가 세 번째 IPO를 추진 중이며 2분기 순이익 682억 원 등 실적 개선에도 주요 FI들이 최소 4조원 이상 기업가치를 요구해 최종 협상 단계에 있다.
- 원화 예수금 26조 원 중 약 4조4000억 원(약 17%)이 업비트 예치금으로 저원가성 예금·예대마진에 기여해 업비트 실명계좌 연장이 IPO 성패와 디지털자산 신사업 확장의 핵심 변수다.
- 케이뱅크는 스테이블코인 TF 신설과 한일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 PoC 1단계 성공을 발표했고 연내 예비심사 청구·내년 7월 상장 목표이나 FI 밸류 협상이 변수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