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가 해킹 사고 증가에 대응해 보안 투자를 강화했으며, IT 예산 대비 정보보호 비중은 평균 11.26%로 전체 기업 평균(6.29%)의 거의 두 배 수준이다.
- 케이뱅크 12.2%, 카카오뱅크 11.8%, 토스뱅크 9.8%로 집계돼 신한(8.6%)·국민(7.5%) 등 시중은행보다 높은 편이다.
- 카카오뱅크는 제로 트러스트·실시간 모니터링, 케이뱅크는 금융 특화 프라이빗 LLM 도입, 토스뱅크는 정보보호에 95억 원 투입과 보안인력 7명 증원 계획을 발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