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디지털전환으로 사이버 위협이 증가하는데도 2025년 8월 기준 금융권 IT 인력은 전체 임직원 229,271명 중 26,137명으로 약 11%에 불과해 2021~2025년 대체로 9~11% 수준에 정체돼 있음.
- 업권별로는 카드업이 평균 20%로 가장 높고(현대카드 28%, 삼성카드 13%), 롯데카드는 IT 임원 비중 7%로 최근 해킹으로 297만명 정보 유출 사고를 겪었으며 인터넷은행은 카카오 50%, 케이뱅크·토스 49%로 IT 비중이 월등히 높음.
- 신규 IT 채용도 2021~2024년 대체로 11%대 등 정체를 보이자 강민국 의원은 IT 인력 확보 의무화 및 정보 유출 등 중대한 사고 발생 시 징벌적 과징금 등 제도 개선을 요구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