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전세사기 피해자 출신 개그맨 박세미가 카카오페이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곰팡이 피해를 입은 청년의 집을 찾아 도배·장판 교체 봉사 활동을 영상으로 공개했다.
- 카카오페이의 '토닥토닥 희망짓기'는 단순 기부를 넘어 전세사기 피해 해결에 직접 참여하는 ‘공감 금융’으로 2030세대의 신뢰와 차별화를 노리는 전략이다.
- 캠페인에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건당 2,030원을 기부해 기금은 전액 집수리에 사용되며 카카오페이손해보험과의 연계로 예방 금융상품 가능성도 제시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