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톡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평점 1.1점으로 추락하며 사용자 315만명 중 약 312만명이 1점을 부여했고, 업데이트 직후 시가총액 약 3조원이 증발했다.
- 원인은 2월 부임한 홍민택 CPO의 독단적·불통 리더십과 '토스 낙하산' 논란, 앱 체류시간 등 KPI 중심의 결정으로 사용자 경험을 훼손한 업데이트였고 내부에선 장시간 노동·휴대폰 포렌식 강제 등 여러 경고 신호가 있었다.
- 카카오는 일부 기능을 롤백하기로 약속했지만 근본적 개선을 위해 리더십·조직 문화·성과지표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