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어린이·청소년 전용 금융서비스를 확대해 용돈 관리·저축·결제 기능을 제공하며 미래 고객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 'mini'(만7~18)는 약 270만 이용자가 가입해 맞춤형 저금·결제·목표형 저축 등으로 명절 입금과 저축이 급증(설날 입금 3.9배, 'mini 26일저금' 114% 증가)했다.
- 토스뱅크는 부모가 0~16세 자녀 계좌를 비대면 개설 가능(적금 연 2.5~5%, 누적 100만좌), 케이뱅크·KB·우리은행 등도 선불카드·교통카드·체크카드형 서비스로 청소년 금융 경험을 지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