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0월 1주차 금융업계기상도: KB국민은행 ‘비’, IBK기업은행 ‘흐림’, 신한·하나·우리·NH농협·카카오·케이·토스는 ‘맑음’.
- KB국민은행은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에서 한 달 만에 또 금융사고로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해 내부통제·리스크 관리 우려가 제기됨.
- IBK는 최근 5년간 부실처리액 약 6.56조원(연도별 증가·올해만 이미 9천억원대)으로 대책이 시급하고, 신한·하나·우리·NH·카카오·케이·토스는 외국인대출 출시·재향군인회 MOU·콘텐츠 협업·시금고 선정·수수료 면제 연장·실명계좌 제휴 연장·아동계좌 100만좌 돌파 등 긍정적 행보를 보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