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비금융평가모형 '카카오뱅크 스코어'로 출범 8년 만에 중·저신용자에게 누적 15조원(올해 상반기 1.2조원)을 공급하고 신규 취급 비중 49.4%를 기록했다.
- 중·저신용 대출 확대에도 2분기 연체율은 0.52%로 낮게 유지돼 자산건전성이 개선됐으며(토스뱅크 1.20%, 케이뱅크 0.59%), 대환대출 효과도 컸다.
- 생활소비·계좌 등 대안정보로 신파일러 등 성실 차주를 선별해 대출하고 대출 후 평균 신용점수 +46점·비은행 잔액 평균 440만원 감소 등 신용 개선이 나타나 포용금융을 강화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