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미래에셋證(네이버파이낸셜 지분 25.5% 등), 한국투자證(카카오뱅크 27.2%), 한화투자證(두나무·토스뱅크 지분 보유) 등 주요 증권사들이 네·카·토 계열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.
- 네이버·카카오·토스가 스테이블코인 발행·유통·송금 등 준비를 진행 중이라 증권사들은 STO 주관, RWA 토큰화, 디지털자산 관리 등에서 협업·수익 창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.
- 합병·상장 기대에 따른 지분가치 상승(예: 두나무·네이버파이낸셜 시너지)으로 매각·보유 검토가 진행되며, 증권사들은 상표출원·디지털본부 확대 등 준비에 나섰으나 토큰증권 법제화 불확실성은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