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은행은 외국인 유학생 전용 플랫폼 하이어다이버시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비대면 행정서비스 연계로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 제고(외국인전용 영업점·SOL 글로벌론 등 지원)를 추진한다.
- KB국민은행은 신용회복위원회와 MOU를 맺고 ‘KB희망금융센터’를 설치해 채무조정·신용상담과 심리상담 지원을 포함한 취약계층 재기 지원을 위해 5억 원 기부·전국 확대 계획을 밝혔다.
- 새마을금고는 상반기 정책자금 2,003억 원을 공급해 서민금융 역할을 강화했고, 우리은행은 우리WON모바일 신규 가입자에 최대 37만2천원 혜택 이벤트를 실시하며, 카카오뱅크는 중·저신용자에 누적 15조원 규모 신용대출을 공급해 디지털 포용금융을 선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