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숨은 금융자산이 6월 기준 18조4482억원으로 집계됐으며, 그중 3년 이상 거래가 끊긴 장기 미거래 자산이 약 14조원으로 최대 비중을 차지한다.
- 최근 3년간 평균 환급률은 28.9%로 업권별 편차가 커 카드사·보험사가 높고 은행·저축은행은 낮으며, 카드포인트는 사용 빈도 탓에 환급률이 특히 높다.
- 금융당국은 조회·환급 캠페인을 전개하고 '어카운트인포' 앱·금융사 채널로 확인하라며 신분증·비밀번호 요구나 환급 수수료 요구, 출처 불명 URL 접속 등은 금융사기라고 경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