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의 SM 인수 관련 시세조종 의혹 1심 선고가 10월 21일(오전 11시) 서울남부지법에서 예정돼 있다.
- 검찰은 김 센터장에게 징역 15년·벌금 5억 원을, 카카오 법인에도 벌금 5억 원을 구형했으며 유죄로 벌금형 이상 선고 시 카카오의 인터넷전문은행 대주주 적격성 문제가 제기돼 현재 보유 지분 27.16%에서 10%로 축소될 수 있다.
- 김범수 측은 혐의를 부인해왔고 2023년 12월 첫 재판 이후 38회의 공판이 진행됐으며, 1심 결과는 카카오 그룹의 신뢰도와 신사업에 중요한 분수령으로 평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