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SM엔터 주가조작 혐의로 기소돼 서울남부지법이 10월 21일 1심 선고를 예정했으며 검찰은 김범수에게 징역 15년·벌금 5억원을 구형했다.
- 검찰은 카카오와 사모펀드 원아시아가 2023년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막기 위해 원아시아 1,100억·카카오·카카오엔터 1,300억 등 총 약 2,400억원을 투입해 SM 주가를 조작했다고 주장한다.
- 유죄 시 카카오 그룹의 대외 신뢰·해외 M&A·IPO가 중단될 수 있고(카카오 법인 벌금은 카카오뱅크 대주주 자격에도 영향), 김범수는 불법 승인 부인과 함께 구성원·주주에 사과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