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프린스그룹이 온라인 금융사기·인신매매·불법감금·고문 등 조직범죄에 관여한 혐의로 미국·영국의 제재를 받았고, 태자단지 등 최소 10여 곳의 스캠 단지를 운영한 것으로 지목됐다.
- 시하누크빌·프놈펜 등지의 프린스 소유 단지는 높은 담장·철조망·CCTV로 폐쇄적으로 관리되며 중국인 거주자들이 체포·도주했고, 불안 확산으로 프린스뱅크에서 예금 인출(뱅크런)과 대규모 탈출이 발생했다.
- 천즈 회장이 이끄는 프린스는 10년 만에 부동산·금융·호텔·통신 등으로 급확장해 계열사가 100여 개에 달한다는 평가를 받으며, 훈센 전 총리와의 유착 의혹과 오크냐 칭호 등 정치적 보호를 받은 정황이 제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