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가계대출 규제와 여신 구성이 가계대출 94%로 편중된 영향으로 3분기 순이익이 약 1,211억원(-2.5% 예상)으로 둔화될 전망이다.
- 수익 다각화를 위해 개인사업자 대출 한도 확대·부동산담보대출 출시 등 기업금융 확대와 비이자수익(상반기 약 36%) 비중을 높이는 노력을 진행 중이나 본격적 수익 반영까지는 시일이 걸린다.
- 대주주 관련 무죄 판결로 리스크는 완화됐으나 항소 가능성으로 신사업 인허가 지연이 이어지고, AI·스테이블코인 등 장기 투자로 포트폴리오 안정화가 실적 회복 관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