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수장들의 임기 만료가 다가오며 케이뱅크 최우형 행장(임기 만료 12월 31일)과 토스뱅크 이은미 대표(임기 만료 내년 3월 31일)의 연임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상장(IPO) 추진과 이사회 임원추천위 가동으로 최 행장 연임 가능성이 크며, 2분기 순이익 682억원·이용자 1500만명 돌파 등 실적 호조가 배경이다.
- 토스뱅크 이은미 대표는 인터넷은행 최초 여성 행장으로 작년 연간순이익 457억원·상반기 404억원의 흑자를 기록해 연임에 유리하지만 두 은행 모두 연임 전례가 없어 최종 결정이 주목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