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수익성 확보를 위해 개인사업자 대출 비중을 늘리며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서고 있고,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과 신용대출 한도 확대 등을 잇따라 출시했다.
-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2023년 1분기 2,590억→2024년 1분기 1조1,470억→올해 2분기 2조5,390억으로 급증했으며, 2030년까지 개인사업자 대출 비중 18%를 목표로 한다.
- 케이뱅크는 담보 인정 범위를 소규모 아파트·상가 등으로 넓히는 방안을 추진하고, 토스뱅크는 무역보험공사 보증 기반 수출 개인사업자 대출을 내놓는 등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