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가 내년 3월 임기 종료를 앞두고 연임 평가를 받으며, 재임 중 첫 연간 흑자(457억) 및 올해 상반기 순이익 404억·순이자이익 4169억(NIM 2.57%) 등 성장성과 머신러닝 신용평가모형 TSS를 통한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(4년간 35만명·9.5조원 공급) 실적을 남겼다.
- 그러나 여신 구조가 가계대출에 90% 이상 편중되고 주택담보대출을 취급하지 않아 경기 둔화 시 연체율(2분기 1.20%) 상승 및 대손 비용 확대 리스크가 크며, 대손충당금적립률은 287.83%로 방어적 수준이다.
- 금융당국의 규제(주담대 한도 축소 등)로 여신 성장 여력이 줄고 예대율 불균형이 고착되는 가운데 수익의 90% 이상이 이자이익에 의존해 비이자이익 다변화와 내부통제 강화가 연임 시 핵심 과제로 지목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