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 최우형 행장(임기 12월 종료)과 토스뱅크 이은미 대표(임기 2026년 3월 종료)가 상반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며, 토스뱅크는 지난해 순이익 457억·올해 상반기 404억(+65%), 케이뱅크는 지난해 1,281억·상반기 842억(2분기 682억 분기 최고)을 기록했다.
- 다만 토스뱅크는 2분기 연체율 1.20%·고정이하여신 0.98%로 은행 평균과 같은 인터넷은행 대비 건전성 지표가 취약해 연임의 변수로 지적된다.
- 케이뱅크는 IPO가 핵심 변수로 대표주관사 NH·삼성과 상장 추진 중이며 내년 7월까지 상장에 실패하면 대주주인 BC카드가 FI에 7,250억을 반환해야 해 경영 지속성과 연임 결정에 영향이 클 전망이고, 양사 모두 차기 행장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