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네이버와 카카오가 3분기 호실적을 기록해 연간 역대 최대 실적 달성 가능성이 제기되며, 네이버는 11월5일·카카오는 11월7일 실적을 발표한다.
- 네이버는 3분기 매출 약 3조원·영업이익 5,709억원(전년비 각각 약 +12%·+9%)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가 예상되며, 커머스 성장과 네이버파이낸셜·두나무 연계로 내년 폭발적 성장 기대감이 높다.
- 카카오는 3분기 매출 약 2조원·영업이익 1,653억원(영업익 약 +26%)으로 수익성 개선이 전망되나 콘텐츠·게임은 부진하고, 카톡 개편 일부 원복과 AI 기능 도입으로 내년 추가 성장 모멘텀을 노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