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데뷔 3년 8개월여 만에 첫 정규앨범 '블루 밸런타인'을 발매하고 멜론 톱100·다수 음원차트 1위 및 음악방송 5관왕을 기록하며 큰 성과를 냈다.
- 기존의 '믹스 팝' 세계관을 이어가되 대중 친화적 요소를 담은 타이틀곡은 멜랑콜리 신스와 기타 리프, 붐뱁 리듬의 역동적 BPM 변화와 중독적 후렴이 특징이다.
- 평론가들은 엔믹스가 특유의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'최적의 배합'을 찾아 음색과 퍼포먼스·서사를 결합해 우연이 아닌 누적된 성취를 이뤘다고 평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