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양산 어곡동 풍력발전기 화재가 산림으로 번져 주민 긴급 대피·헬기 투입 진화 중이고, 경산 송유관공사 옥외탱크 폭발 화재와 신분당선 연장구간 작업자 사망 사건에 대해 경찰·노동부가 압수수색을 벌임.
- 정치권에서는 대통령이 현 입법 속도로는 국제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며 우려를 표했고, 오세훈은 이재명 다주택자 규제 등을 비판하는 한편 당내 합당 논의를 둘러싼 갈등이 지속됨.
- 금융시장은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(5350.21)를 기록하고 원·달러 환율이 1459원으로 개장했으며, 카카오뱅크가 포용금융 부문 표창을 받는 등 금융사 이슈와 함께 거래소·암호화폐업체 규제·보상 논란도 이어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