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개인채무자보호법 시행(2024.10.17) 후 은행권에 접수된 채무조정 1만9596건 중 승인 8797건(승인율 44.9%)로 보험·여전·대부 등 타 업권보다 현저히 낮음.
- 은행권의 원리금 감면 실적은 2051건(약 99억, 전체의 14.2%)에 불과하고 국민·신한·하나·SC제일·카카오·토스 6곳만 원리금 감면을 시행함.
- 은행들은 분할변제·대환대출 중심으로 운용 중이며 제도 활성화 필요성이 제기돼 케이뱅크는 11월 연체이자 감면, 내년부터 이자·원금 감면 확대를 추진할 예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