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가 인터넷전문은행과 지방은행의 공동대출 범위를 신용대출에서 부동산담보·개인사업자대출까지 확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리스크 분담을 유도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전북은행, 케이뱅크는 BNK부산은행과 연내 신용대출 출시를 준비 중이며 카카오 개인사업자대출 잔액 2조5388억원(전년비 +1조1000억), 케이뱅크 1조5817억원(전년비 +5401억원)으로 대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.
- 토스뱅크는 광주은행과의 공동신용대출 '함께대출'로 6월말 누적 공급액 1조1500억원을 기록했고, 사업자·부동산대출 확대는 건전성 우려(토스 연체율 1.20% vs 카카오 0.52%, 케이 0.59%; 토스 공동대출 연체율 0.07%)와 함께 신중히 진행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