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삼성·신한 카드사의 누적 순이익 격차가 1,169억원으로 확대되었으며, 신한은 희망퇴직 비용과 대규모 마케팅 등 일회성·비용 증가로 상대적 부진을 보임.
- 삼성카드는 3분기 당기순이익 1,617억원(-4.2%), 누적 4,973억원(-6.4%)으로 순익 감소 폭이 제한적이었고 영업수익은 증가했으나 영업비용·대손비용이 늘었음(연체율 0.93%로 소폭 개선).
- 신한카드는 3분기 당기순이익 1,388억원(-22.9%), 누적 3,804억원(-31.2%)으로 큰 폭 감소했으며 희망퇴직·마케팅·이자비용 증가가 주요 원인이라 하반기 수익성 중심 포트폴리오 최적화를 추진할 계획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