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들은 기준금리 동결에도 시장금리 상승에 맞춰 예·적금 금리를 인상해 1년 정기예금이 대체로 연 2.6~2.7% 수준으로 회복됐고(카카오뱅크는 1년 정기 2.7%로 인상).
- 은행채 1년물 금리가 2.673%로 오르며 조달비가 증가해 연말 대규모 예금 만기 도래를 앞두고 예금 유치를 위한 수신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.
- 고금리 특판 적금이 재등장해 신한의 '오락실 적금'(최대 연20%)·우리은행의 최대 연7% 상품 등 우대상품으로 자금 유치가 가속화되며 당분간 예금금리 하락 가능성은 낮다는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