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증권은 은행주가 3분기 양호한 실적에도 외국인 약 2,500억 원 순매도로 수급이 악화해 코스피 대비 주가 부진이 지속됐다고 분석했다.
- 은행지주 3분기 전체 순익 약 6.9조원(일회성 제외 실질 6.3조), 대손비용 약 2.5조원으로 감소해 경상 수익성은 양호하나 CET1 하락·자본비율 우려 및 평균 PBR 0.56배의 불확실성이 존재한다.
- 홍콩 ELS·은행 LTV 관련 과징금 등 규제 불확실성이 남아있으나 조기 해소가 투자심리 개선에 도움될 수 있다며 주간톱픽으로 KB금융·BNK금융(매수)을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