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M금융은 2025년 3분기 그룹 당기순이익 1,224억 원(전년比 +19.3%), 누적 4,317억 원(+70.9%)을 기록했으나 핵심 자회사 iM뱅크는 3분기 순이익 1,10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.8% 감소했다.
- iM뱅크의 실적 악화는 대손충당금 전입액 증가와 영업수익 감소(3분기 9,364억 원, 전년比 -12.5%)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.
- ‘뉴하이브리드’ 전략에도 디지털 MAU가 202만에 머무르고 토스·카카오 제휴·점포 확장 성과가 미흡해 시중은행으로서 존재감 회복과 차기 은행장 선임이 과제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