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는 가계대출 규제로 3분기 실적에 빨간불, 카카오뱅크 영업이익 컨센서스 1,530억·당기순이익 1,150억으로 전년(영업1,737억·순1,242억) 대비 하락 전망
- 가계대출 비중이 카카오뱅크 94%, 케이뱅크 91%, 토스뱅크 약 91%로 집중돼 6·27·10·15 대책 등 규제 여파에 특히 취약
- 대응으로 개인사업자·부동산담보 대출 등 사업자대출을 공격적으로 확대(카카오 상반기 개인사업자대출 2조5,390억·전년비 +81%, 케이 1조5,800억·+52%, 케이 고객 100→200만명), 다만 법인·중소기업 비대면 대출은 제도적 한계 존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