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상반기 불법 사금융·추심에 활용된 계좌는 1422개로 집계됐고, 토스뱅크(275)·카카오뱅크(257)·케이뱅크(195)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727개(51.1%)로 절반 이상을 차지.
- 뒤이어 농협상호금융(131), KB국민(118), 농협은행(69), 하나은행(54) 순이며, 가해자는 주로 20·30대, 피해자는 30·20·40대 순으로 젊은층 비중이 높음.
- 경기복지재단은 대포통장 악용 방지를 위해 계좌 신속 동결·이상거래 탐지 등 금융권의 적극적 예방조치를 권고했으며, 인터넷은행들은 이미 탐지 시스템을 운영 중이라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