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내년 상반기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유가증권시장 예비심사를 청구했고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·삼성증권이며, FI와의 약정상 내년 7월 기한 때문에 사실상 '마지막 기회'다.
- 2024년과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총자산 약 29.5조·자기자본 2.18조·ROE 8.09%·연체율 0.59% 등 수익성·건전성이 개선돼 공모 약 6000만주(구주매출 50%)를 계획하며 자본 재분류 시 건전성 추가 개선이 기대된다.
- 업비트 예치금 비중이 크게 축소되고 계약이 연장돼 단기 리스크는 완화됐으나 카카오뱅크 주가 부진이 밸류 산정의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, 상장 후 SME 금융·AI 기반 서비스·디지털자산 강화를 전략으로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