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캠코가 장기 연체채권 완화 목적의 '새도약기금'과 소상공인 채무조정인 '새출발기금'을 사칭한 불법 사이트들을 발견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·포털에 신고·제재를 요청했다.
- 해당 사칭 사이트들은 포털 파워링크 광고로 노출되며 광고·법률사무소·은행 연결 링크와 기관 로고·카카오톡 채널 등으로 신뢰를 유도하고 설명은 조악했다.
- 캠코는 새도약기금은 별도 신청 절차가 없어 대리 신청 수수료 요구는 사기라고 경고하고, 지속 모니터링·신고 및 공식사이트 팝업 안내 등으로 피해 방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