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연말을 맞아 미래에셋·한국투자·삼성·키움·NH·KB 등 주요 증권사가 계좌개설·타사주식 이전·연금저축 가입·앱 출석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현금·상품권 등 현금성 지급 이벤트를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음
- 증권사들은 실적 증대와 계좌 유입을 노리지만 과도한 매매 유발, 시장 질서 훼손, 휴면계좌 증가에 따른 보이스피싱 등 범죄 악용 우려와 투자자 보호 훼손 비판이 제기됨
- 금감원은 10대 증권사 기준 현금성 이벤트 비중이 지난해 28.22%에서 올해 31.56%(10월 집계)로 증가한 점을 근거로 제도 개선을 검토·관리하겠다고 밝혔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