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2025년 11월 9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~가양대교 왕복 10km 구간의 친환경 기부 마라톤 'Save Race 2025'를 열어 참가자 5,000명이 참여했다.
- 완주 메달과 티셔츠 등 기념품을 폐플라스틱·친환경 소재로 제작하고 다회용 컵·급수대 운영, 페트병·캔 수거와 퀴즈 이벤트 등으로 환경 인식을 높였으며 '모임통장' 단체참가와 샤이니 민호의 참여도 있었다.
- 참가비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하고 카카오뱅크는 이미 향후 2년간 연간 100만 달러 기부를 약정했으며 기부금은 동아시아의 기후위기 대응 및 아동 지원에 사용되고 ESG 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