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제주은행 등 은행들이 통신요금·결제이력·ERP 매출 등 비금융 데이터를 신용평가에 도입해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씬파일러 1200만명의 대출 문턱을 낮추고 있다.
- 인터넷은행 3사는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심사로 전체 신용대출 중 중저신용자 비중을 34%까지 끌어올려 시중은행(17.9%)보다 높은 포용성을 보였다.
- 정부는 인터넷은행에 중저신용자 신규취급액 30% 의무화를 부여했고, 인터넷은행은 지난해 1조1658억원을 공급했으며 비금융 데이터는 재무제표 지연(6~12개월) 문제를 보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