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차기 행장 심사에 들어가 최우형 행장(임기 다음달 종료)의 연임 여부가 KT 최고경영자 교체와 사외이사 대대적 교체 가능성 등으로 불확실해졌고, 최 행장이 이사회 의장도 겸직하는 구조는 이례적이다.
- IPO 재추진은 연임 명분이나 2022·2024년 예비심사 자진철회, 대표주관사 교체 반복 및 FI의 구주매출·밸류에이션 요구 등으로 상장 지연이 지속되고 있다.
- 실적은 작년 연간 순이익 1,281억원·고객 1497만명 등 반등했으나 2025년 3분기 순이익은 1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% 감소하고 누적 순익·여신 성장도 둔화돼 연임에 명분과 부담이 공존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