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생활·소비 등 비금융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로 중·저신용자 재평가와 대출 확대 성과를 거뒀다; 카카오 약 1조원 추가 승인, 토스는 약 10만명 재분류로 1금융 이용, 케이뱅크는 누적 7조원 공급.
- 각사는 소비·이동·납부·통신·플랫폼 이용행태 등 수백여 항목을 결합해 머신러닝 기반 모델을 고도화했고(카카오의 다중 모델·플랫폼스코어 공개, 케이의 네이버페이스·EQUAL, 토스의 ML TSS 등).
- 다만 데이터 품질·모델 투명성 부족 등 제도적 한계가 지적되며, 시장 안착을 위해 규제 샌드박스 활성화와 알고리즘 설명가능성 강화 등 감독 보완이 필요하다고 분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