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·케이·토스) 수익성이 악화되자 성장축을 주담대에서 개인사업자·소상공인 대출(이른바 ‘사장님 대출’)로 전환 중이다.
- 인뱅들은 주담대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(예: 카카오 주담대가 전체 대출의 약 94.3%) 실적이 둔화되자 개인사업자 담보대출, 소상공인 컨설팅·우대금리, 생계형 업종 대상 보증서대출 등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.
- 그러나 기업·SOHO 대출의 연체율(카카오 1.29%, 케이 0.93%, 토스 2.95%)이 시중은행보다 높아 건전성 리스크가 남아 있으며, 대안신용평가 고도화를 통한 변별력 강화가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