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의 3분기 당기순이익은 19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8.1% 감소했고, 3분기 누적 순익은 1034억원으로 전년보다 15.5% 줄었으며 IT 인프라·마케팅 확대로 일반관리비가 43.3%(180억원) 증가했다.
- IPO에서 희망하는 PBR 2.5배를 정당화하기 어려워졌고, 카카오뱅크(고객·수익성 격차·PBR 1.6)에 비해 열세여서 공모가 하방 압력과 기관투자가의 할인 요구 가능성이 커졌다.
- 공모가 급락 시 FI의 풋옵션 행사·드래그얼롱 요구 등 엑시트 갈등이 발생하거나 상장이 연기·무산돼 교보생명 사례와 유사한 분쟁으로 비화할 위험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