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3분기 기준 토스증권과 카카오페이증권은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나 토스의 3분기 영업이익은 1,332억 원으로 카카오페이증권(156억 원)보다 약 8.5배, 누적은 3,021억 vs 245억으로 약 12배 차이났다.
- 격차 원인은 해외주식 비즈니스 강세와 서비스 접근성 차이로, 토스앱의 통합 유입·조기 MTS 출시(토스 2021·카카오 2022) 및 커뮤니티 활성화 우위(토스 MAU 220만·카카오 71만)가 주요 요인이다.
- 카카오페이증권은 커뮤니티 기능 강화와 AI 기반 투자정보 도입 등으로 인게이지먼트 확대와 액티브 고객 유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