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들이 연말 가계대출 목표 초과로 주담대 창구를 닫자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에 대출 신청이 몰려 오전 6시 접수 시작과 동시에 한도가 소진되는 ‘대출런’ 현상이 발생함.
- 인터넷은행 주담대 금리가 시중은행보다 최대 0.5%p 가량 낮아 고신용자 수요가 집중되고, 신규 주담대 차주 평균 신용점수(KCB)는 약 970으로 건전성 지표도 개선됨.
- 인터넷은행은 전체 신용대출 중 약 30% 이상을 중·저신용자에 공급해야 하는 규제 때문에 성장·포용금융 의무를 병행해야 하며, 토스뱅크는 2026년 주담대 출시를 예고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