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 임기(12월31일) 만료를 앞두고 주요 상장 절차 대부분이 임기 이후에 진행돼 연임 여부가 상장 성패와 행장의 지위 결정에 직결될 전망이다.
- 케이뱅크는 11월10일 예비심사 청구로 세 번째 IPO에 도전하며 NH투자증권·삼성증권 공동주관, 공모가 범위 8,300~9,500원으로 보수적 구조를 짰고 FI 계약상 2026년 7월까지 상장을 마쳐야 한다.
- 2025년 실적은 상반기 당기순이익 842억 원, 3분기 누계 1,0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.5% 감소해 경쟁사 대비 부진하고, 실적이 연임과 IPO 흥행의 핵심 변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