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가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첫 연임 심사 대상이며 재임 중 2024년 설립 이후 첫 연간 흑자(457억)와 2025년 누적 884억 등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.
- 수익구조 질적 개선으로 2025년 상반기 NIM 2.57%를 기록해 인터넷은행·시중은행을 앞섰고, 수수료 등 비이자수익 확대와 고객 1375만·총자산 33조·BIS 16.35% 등 외형·건전성도 개선됐다.
- 그러나 올해 내부통제 실패로 약 27억8600만원 횡령사고와 금감원 제재가 발생해 내부통제 리스크가 남아 있어 연임과 모회사 비바리퍼블리카의 미국 상장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