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공지능 기반 'AI 뱅커' 등장으로 송금·이체를 자연어로 처리하는 등 핵심 금융 서비스가 대폭 간편해졌으며(카카오뱅크 'AI 이체' 등).
- 케이뱅크·토스뱅크·우리은행 등은 AI 상담·채무조정·청약 상담원 등 실무 적용을 확대하고, 신한·NH농협 등은 AI 신용평가·지점 AI 배치로 심사·업무 자동화를 추진 중이다.
- AI가 소비·통신 등 비금융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동화 대출심사·리스크 평가를 가능하게 해 중·저신용자 포용금융 확대가 기대되며, 금융 AI 시장은 2023년 1.2조원에서 연평균 38.2% 성장해 내년에 약 3.2조원으로 전망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