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M뱅크 본점 금융박물관이 누적 관람객 10만명을 돌파했으며 10만번째 방문객은 대구 '씩씩한 어린이집' 원아들로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.
- 올해 1월 1일부터 20일까지 관람객 7,200명(하루 평균 45명)으로 전년 대비 60% 증가했고, 시중은행 전환 1주년 및 자체 캐릭터 결합 전시 등으로 방문이 급증했다.
- 박물관은 2007년 개관해 2016년 리모델링(지하1층 약 130평)했으며 옛 화폐·계산기 등 전시와 체험·단체 전시해설을 제공해 어린이·청소년 대상 문화 공간과 브랜드 홍보 역할을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