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리은행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'2025 우리 임팩트 챌린지' 협약을 맺어 취약계층·돌봄 등 사회적가치 창출 사회적경제기업 10곳에 사업비(1천만~최대 2천만 원)를 지원한다.
- 하나금융은 데이터 전문 인력 양성 목표를 '3000 by 2027'으로 설정하고 DxP 과정을 운영했으며, KB금융은 그룹 데이터 혁신 세미나로 계열사 간 데이터·AI 협업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.
- 신한은행은 피자스쿨과 가맹점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해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했고, 카카오뱅크는 연말 연탄·물품 기부(총 6,400장 등)를, NH농협카드는 디지털 서포터즈 성과를 NH pay에 반영했으며 한화생명은 암 경험 청년 회복 행사를 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