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'에 네이버페이·카카오페이·뱅크샐러드 등 99개 핀테크·빅테크가 참여했으며 핵심 키워드는 'AI 초개인화'였다.
- 카카오페이는 건강검진·소비패턴 등 실제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 해결책을 제공하는 AI 브랜드 'Pay i'를, 네이버페이는 온라인 혜택을 오프라인에서 제공하는 결제 단말기를 공개했다.
- 뱅크샐러드는 보험금 청구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'AI 보험금 에이전트'를 선보였고, 생활금융 전반에 AI 적용이 확산되며 초개인화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