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개인사업자 및 기업대출의 기한이익 상실 기준을 기존 1개월에서 연체 14일로 단축해 다음 달 13일부터 신규·기존 차주와 어음·증서·당좌대출 등 기업여신 전반에 즉시 적용한다.
-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2023년 1조원→2024년 1.9조원→2025년 3분기 2.8조원으로 급증하는 동안 기업 무수익여신(24억→124억→191억)과 연체율·NPL이 확대돼 건전성 부담이 커졌다.
- 금융당국의 건전성 요구 속에서 포용금융 기조는 유지하되 시중은행 수준의 리스크 관리로 선회해 중저신용자 지원과 건전성 균형을 모색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