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2022년부터 운영한 자립준비청년 금융교육 프로젝트 ‘모두의 자립’의 12월 20일 결과공유회를 서울에서 열었고 올해는 20명이 참여했다.
- 카카오뱅크는 4월 아이들과미래재단에 1억5000만 원을 기부해 금융사기 예방, 저축·투자·주거 교육, 1:1 재무 컨설팅과 ‘꿈 지원금’ 등을 지원했다.
- 결과공유회에서 수료증·우수자 시상과 참여자들의 지원금 사용계획(음원·뮤직비디오 제작, 교육대학원 등록금 등)이 발표됐고, 참여자가 직접 만든 동화책을 내년 1월 연재하는 등 후속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