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멜론이 주최한 MMA2025가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1만8천여 관객과 함께 성료되며 K팝 대표 시상식·페스티벌 위상을 재확인했다.
- 지드래곤은 '올해의 아티스트', '올해의 앨범', '올해의 베스트송' 등 주요상 포함 총 7관왕을 차지했고 제니는 '올해의 레코드', 올해의 신인은 올데이 프로젝트·하츠투하츠가 공동 수상했다.
- 로제·아이브·보이넥스트도어 등 주요 수상자와 에스파(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), 지코(베스트 프로듀서), 10CM·올데이프로젝트(베스트 뮤직스타일) 등 공연과 장르 다양성도 주목받았다.